문제
사고력 · 초6-1 시계와 각도
시계판을 각도기로 바꿔 보기
큰 눈금은 30도, 작은 눈금은 6도입니다.
각은 한 바퀴의 얼마만큼을 잘라 냈는지로 잰다는 것을 이미 배웠습니다. 시계판은 그 생각을 종이에 찍어 놓은 것입니다. 눈금이 곧 각도기의 눈금이고, 한 칸이 몇 도인지만 알면 됩니다.
4.MD.C.5Draw A Diagram두 바늘의 빠르기 구하기
시침은 1분에 0.5도씩 움직입니다.
'시속 몇 킬로미터'와 똑같은 빠르기인데, 쌓이는 것이 거리가 아니라 돌아간 양일 뿐입니다. 1 분에 몇 도인지만 알면 몇 분이든 곱하기 한 번으로 끝납니다.
6.RP.A.3Analyze The Units각 바늘은 저마다 정해진 속도로 돌므로, 몇 분이든 곧바로 각도로 바꿀 수 있다.
왜?
시계판을 한 바퀴 도는 것은 360도이고, 눈금이 그 한 바퀴를 바늘이 밟고 지나는 같은 조각으로 자른다.
왜?
매분이 똑같이 정해진 만큼의 회전을 값으로 가지므로, 각도는 분과 나란히 쌓인다.
(1) 4 시 10 분, 분침 자리 정하기
4시 10분의 분침은 60도입니다.
분침이 쉬운 이유는 분과 눈금 칸수가 같은 수이기 때문입니다. 10 분이면 열 칸, 흘러간 몫을 따로 챙길 것이 없습니다.
4.MD.C.6Identify Subproblems(1) 4 시 10 분, 흘러간 몫까지 넣어 시침 자리 정하기
시침은 밀려난 몫까지 넣어 125도입니다.
각은 이어 붙이면 더해집니다. 12 에서 4 까지 돈 만큼과 10 분 동안 더 돈 만큼이 빈틈도 겹침도 없이 나란히 놓이므로 두 수를 그냥 더하면 됩니다.
4.MD.C.7Identify Subproblems(1) 빼서 각 구하기
빼면 65도입니다.
두 각이 같은 반직선에서 출발했다면 그 사이는 뺄셈으로 나옵니다. 각도기로 잴 때 큰 눈금에서 작은 눈금을 빼던 그 방법 그대로입니다.
4.MD.C.7Identify Subproblems(2) 2 시 37 분, 분침 자리 정하기
2시 37분의 분침은 222도입니다.
37 칸이면 시계판의 절반을 넘으니 180 보다 큰 수가 나와야 합니다. 이런 어림이 계산이 어긋난 것을 번지기 전에 잡아 줍니다.
4.MD.C.6Identify Subproblems(2) 2 시 37 분, 흘러간 몫까지 넣어 시침 자리 정하기
시침은 78.5도입니다.
0.5 를 곱하는 것은 반으로 나누는 것과 같으니 37 × 0.5 는 37 의 절반인 18.5 입니다. 까다로운 소수 계산은 없고, 흘러간 몫을 잊지 않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5.NBT.B.7Identify Subproblems(2) 뺀 다음 어느 쪽이 작은 각인지 가리기
빼면 143.5도로 이미 작은 각입니다.
중심에 생긴 두 각은 언제나 합해서 한 바퀴가 됩니다. 그러니 한쪽을 알면 다른 쪽은 뺄셈 한 번이고, 180 도를 넘지 않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4.MD.C.7Identify Subproblems두 바늘을 각각 12 에서부터 재고 빼면 됩니다. 그리고 시침이 이미 숫자를 지나쳤다는 것, 1 분에 반 도씩 흘러간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
- 시계판을 각도기로 바꿔 보기
- 두 바늘의 빠르기 구하기
- (1) 4 시 10 분, 분침 자리 정하기
- (1) 4 시 10 분, 흘러간 몫까지 넣어 시침 자리 정하기
- (1) 빼서 각 구하기
- (2) 2 시 37 분, 분침 자리 정하기
- (2) 2 시 37 분, 흘러간 몫까지 넣어 시침 자리 정하기
- (2) 뺀 다음 어느 쪽이 작은 각인지 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