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5-2 여러 가지 마방진
면마다 어느 모서리 네 개가 둘러싸는지 살펴보기
면마다 모서리 네 개가 둘러쌉니다.
정육면체를 전개도처럼 정사각형 여섯 장이 접혀 붙은 것으로 보면, '이 모서리는 저 두 면의 것'이라는 사실이 그림을 믿는 문제가 아니라 당연한 이야기가 됩니다.
6.G.A.4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여섯 면을 한꺼번에 더해 면의 합 구하기 — 각 수를 두 번씩 세는 것
여섯 면을 더하면 각 수가 두 번 세어져 합은 26입니다.
여기가 전부입니다. 같은 열두 개의 수를 일부러 한 번 더 세는 것은 실수가 아닙니다. 그래야 '같은 면의 합 여섯 개'와 '모든 수를 두 번씩'을 나란히 놓고 견줄 수 있습니다. 1부터 12까지 더하고 156을 6으로 나누는 계산이면 충분합니다.
4.OA.A.3Change Focus Count The Complement여섯 면의 합을 한꺼번에 더하면 모든 모서리가 정확히 두 번 세어지고, 그 덕에 한 면의 합이 나온다.
왜?
정육면체의 각 모서리는 정확히 두 면의 경계이므로, 각 면에서 한 번씩 세어진다.
왜?
따라서 똑같은 여섯 면의 합을 모두 더한 것은 모든 모서리 수를 더한 값의 두 배이며, 나누면 한 면의 합이 나온다.
윗면에는 빈 원이 하나뿐이다
윗면의 빈 원은 11입니다.
합을 알고 나면 수가 세 개 적힌 면은 뺄셈 한 번짜리 작은 문제입니다. 언제나 빈 원이 가장 적은 면을 먼저 골라야 합니다.
3.NBT.A.2Identify Subproblems이제 앞면에 빈 원이 하나만 남았다
앞면의 빈 원은 3입니다.
윗면 앞쪽 모서리에 11을 써넣은 덕분에 앞면이 빈 원 두 개짜리에서 하나짜리로 바뀌었습니다. 가장 많이 채워진 면부터 손대야 하는 이유가 이 연쇄 반응입니다.
3.NBT.A.2Identify Subproblems그다음은 왼쪽 옆면
왼쪽 옆면의 빈 원은 6입니다.
이제 세 면이 완성되었고 지금까지 쓴 수는 1, 2, 4, 5, 8, 12에 11, 3, 6을 더해 열두 개 중 아홉 개입니다. 남은 원은 세 개뿐입니다.
3.NBT.A.2Identify Subproblems원 세 개가 남았는데 남은 세 면은 저마다 빈 원이 둘씩
남은 세 면은 빈 원이 둘씩입니다.
당장 무엇이 끝나지 않더라도 면을 두 원의 합으로 줄여 두는 일은 값어치가 있습니다. 작은 합 세 개가 온전한 면 세 개보다 훨씬 다루기 쉽습니다.
3.NBT.A.2Identify Subproblems남은 세 면에서 다시 각 수를 두 번씩 세기
다시 두 번 세는 방법으로 10, 9, 7이 나옵니다.
처음에 26을 찾아 준 방법이 작은 규모에서 한 번 더 통했습니다. 게다가 나온 7, 9, 10이 마침 아직 쓰지 않은 세 수와 정확히 일치하니, 잘못된 곳이 없다는 든든한 신호입니다.
4.OA.A.3Change Focus Count The Complement실제 정육면체에서 여섯 면 모두 확인하기
여섯 면의 합이 모두 26으로 맞습니다.
납작한 그림이 가리는 것은 뒷면과 아랫면입니다. 실제 정육면체를 손으로 돌려 보는 것이 네 원을 제대로 골랐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6.G.A.4Create A Physical Representation정육면체의 모서리 하나는 두 면이 함께 씁니다. 그래서 여섯 면을 한꺼번에 더하면 각 수를 두 번씩 세는 것이 되고, 그 두 배를 되돌리면 면의 합이 26임이 바로 나옵니다.
- 면마다 어느 모서리 네 개가 둘러싸는지 살펴보기
- 여섯 면을 한꺼번에 더해 면의 합 구하기 — 각 수를 두 번씩 세는 것
- 윗면에는 빈 원이 하나뿐이다
- 이제 앞면에 빈 원이 하나만 남았다
- 그다음은 왼쪽 옆면
- 원 세 개가 남았는데 남은 세 면은 저마다 빈 원이 둘씩
- 남은 세 면에서 다시 각 수를 두 번씩 세기
- 실제 정육면체에서 여섯 면 모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