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5-1 도형의 넓이
한 변의 길이와 등분점 사이의 간격 구하기
한 변은 8이고 점 사이 간격은 2입니다.
그림 속 모든 길이가 2 cm짜리 걸음의 몇 배로 딱 떨어집니다. 한 걸음의 크기만 알면 어떤 거리든 점을 세어 읽을 수 있습니다.
3.MD.C.7Draw A Diagram고른 네 점의 위치를 정확히 잡기
고른 네 점의 자리를 정확히 잡습니다.
위쪽 점과 아래쪽 점이 세로로 나란하고 왼쪽 점과 오른쪽 점이 가로로 나란하다는 것을 알아채야, 보조선을 고른 점 위에 정확히 놓을 수 있습니다.
6.G.A.1Draw A Diagram보조선 두 개를 그어 직사각형 네 개 만들기
보조선 둘로 직사각형 네 개를 만듭니다.
네 직사각형의 넓이를 더해 다시 64가 되는지 확인해 두면, 뒤에 이어질 어려운 추론을 시작하기 전에 보조선을 제자리에 그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3.MD.C.7Identify Subproblems사각형의 각 변이 직사각형의 대각선임을 알아채기
사각형의 각 변이 그 대각선입니다.
고른 점을 지나도록 보조선을 그은 보람이 여기서 나타납니다. 다루기 까다롭던 비스듬한 변이 평범한 직사각형의 대각선으로 바뀌었습니다.
6.G.A.1Draw A Diagram대각선이 직사각형을 반으로 나눈다는 사실 쓰기
대각선은 직사각형을 반으로 나눕니다.
밑변과 높이를 직사각형과 함께 쓰는 삼각형은 언제나 그 직사각형의 절반입니다. 이 문제 전체가 이 한 가지 사실 위에 서 있습니다.
6.G.A.1Identify Subproblems대각선은 직사각형을 넓이가 정확히 같은 두 조각으로 자르므로, 각 모퉁이 삼각형은 자기 직사각형의 절반이다.
왜?
한쪽 반을 직사각형의 중심으로 반 바퀴 돌리면 다른 쪽 반에 정확히 포개지므로, 둘은 같을 수밖에 없다.
왜?
빈틈도 겹침도 없이 직사각형을 채우는 똑같은 두 조각은 저마다 그 직사각형의 같은 두 몫 가운데 하나다.
절반들을 모두 더하기
절반들을 더하면 32입니다.
네 직사각형이 하나도 빠짐없이 절반씩 색칠되므로 예외 없이 그냥 더하면 됩니다. 조각의 크기가 어떻든 답은 정사각형의 정확히 절반이 됩니다.
6.G.A.1Identify Subproblems남은 부분을 재어 거꾸로 확인하기
남은 부분을 재어 거꾸로 세어도 32입니다.
남은 조각은 두 변이 가로와 세로로 놓인 평범한 직각삼각형이라, 하나하나가 쉬운 직사각형의 절반입니다. 완전히 다른 길로 같은 수에 닿는 셈입니다.
6.G.A.1Change Focus Count The Complement고른 점을 지나도록 선을 그어 정사각형을 직사각형 네 개로 나눠 보세요. 사각형의 각 변이 대각선이 되어 직사각형마다 딱 절반씩 색칠되니, 답은 정사각형의 절반이랍니다.
- 한 변의 길이와 등분점 사이의 간격 구하기
- 고른 네 점의 위치를 정확히 잡기
- 보조선 두 개를 그어 직사각형 네 개 만들기
- 사각형의 각 변이 직사각형의 대각선임을 알아채기
- 대각선이 직사각형을 반으로 나눈다는 사실 쓰기
- 절반들을 모두 더하기
- 남은 부분을 재어 거꾸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