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5-1 둘레와 넓이
정사각형과 두 띠를 그려 보기
정사각형에 가로 띠와 세로 띠를 붙여 그립니다.
말로만 듣던 '늘인다'를 그림으로 옮기면 덧붙은 부분이 결국 납작한 직사각형 몇 개라는 것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직사각형의 넓이라면 이미 구할 줄 아는 것이지요.
3.MD.C.7Draw A Diagram늘어난 부분을 세 조각으로 쪼개기
늘어난 부분은 두 띠와 모퉁이 세 조각입니다.
울퉁불퉁한 한 덩어리를 직사각형 셋으로 쪼개면 어려운 넓이 하나가 쉬운 넓이 셋의 합으로 바뀝니다. 게다가 모퉁이 조각은 크기가 이미 완전히 정해져 있습니다.
3.MD.C.7Identify Subproblems늘어난 넓이는 넓이를 쉽게 적을 수 있는 평범한 직사각형 세 개로 갈린다.
왜?
세 조각은 빈틈도 겹침도 없이 늘어난 영역을 덮으므로, 그 넓이를 더하면 늘어난 전체가 된다.
왜?
셋 중 둘은 정사각형의 변을 인수로 공유하므로, 그 공통된 변을 뽑아내어 합을 간결하게 적을 수 있다.
세 조각을 더해 50과 견주기
합이 50이므로 한 변의 6배는 42입니다.
크기를 이미 아는 조각 하나만 먼저 떼어 내면 복잡하던 그림이 '무엇을 6번 더하면 42' 라는 아주 단순한 문장으로 줄어듭니다.
3.MD.C.7Identify Subproblems한 변의 길이 구하기
한 변은 7입니다.
'6 곱하기 얼마가 42'에서 빠진 수를 찾는 일은 구구단만 알면 되는 나눗셈입니다. 어려운 식을 세우지 않아도 한 변의 길이가 풀려 나옵니다.
3.OA.A.4Identify Subproblems구한 수를 문제 문장에 그대로 넣어 확인하기
늘인 직사각형과 견주면 차가 50으로 맞습니다.
풀이 과정이 아니라 문제 문장으로 되돌아가 확인하면, 식을 세우는 첫 단계에서 잘못했더라도 그 실수까지 잡아낼 수 있습니다.
4.MD.A.3Guess And Check문제가 물은 값 답하기
묻는 넓이는 49입니다.
7이 나오는 순간 다 풀었다고 멈추기 쉽습니다. 마지막에 문제를 한 번 더 읽어 무엇을 물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답을 지켜 줍니다.
4.MD.A.3Guess And Check늘인 모양을 그려 보면 덧붙은 부분이 띠 두 개와 모퉁이 하나로 갈라져요. 크기를 이미 아는 모퉁이를 먼저 빼내면 모르던 한 변의 길이가 저절로 튀어나온답니다!
- 정사각형과 두 띠를 그려 보기
- 늘어난 부분을 세 조각으로 쪼개기
- 세 조각을 더해 50과 견주기
- 한 변의 길이 구하기
- 구한 수를 문제 문장에 그대로 넣어 확인하기
- 문제가 물은 값 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