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5-1 등적변형 (2)
각 부분에 이름 붙이기
두 밑변과 높이에 이름을 붙입니다.
세 길이에 이름을 한 번 붙여 두면 긴 말로 된 식이 짧은 공식으로 읽힙니다. 그러면 두 식을 한눈에 견줘 볼 수 있습니다.
6.G.A.1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그림 ①은 방법 (다)이고 식 ㉡이 나온다
①은 같은 것 둘을 붙인 다이고 식 ㉡입니다.
우리가 늘 쓰는 사다리꼴 공식이 바로 여기서 나옵니다. 정체 모를 ÷ 2는 알고 보면 덧붙였던 두 번째 사다리꼴을 되돌리는 계산일 뿐입니다.
6.G.A.1Draw A Diagram그림 ②는 방법 (라)이고 식 ㉠이 나온다
②는 평행사변형으로 고친 라이고 식 ㉠입니다.
그림 ①과 견줘 보면 재미있습니다. 거기서는 높이가 그대로인 대신 사다리꼴 개수가 두 배였고, 여기서는 밑변이 두 배가 되는 대신 높이가 절반이 됩니다. 곱은 같고 장부만 다른 셈인데, ㉠과 ㉡이 그렇게 닮은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6.G.A.1Identify Subproblems그림 ③은 방법 (가)이고 식 ㉣이 나온다
③은 삼각형 둘로 자른 가이고 식 ㉣입니다.
두 삼각형이 같은 평행선 두 줄 사이에 끼어 있으므로 높이가 둘 다 h입니다. 대각선이 비스듬하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네 방법 가운데 이것이 가장 단순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6.G.A.1Identify Subproblems그림 ④는 방법 (나)이고 식 ㉢이 나온다
④는 직사각형 둘로 고친 나이고 식 ㉢입니다.
모퉁이 조각이 정말 빈자리를 딱 채우는지 확인해 볼 만합니다. 절반 높이에서 자른 선이 바로 중간선이라, 남은 삼각형 하나하나가 아래 줄에서 메워야 할 홈과 크기가 같습니다.
6.G.A.1Draw A Diagram네 식에 실제 수를 넣어 확인하기
수를 넣어 보면 네 식이 모두 같습니다.
수를 넣어 보는 것은 겉모습만 다른 같은 규칙인지 가장 빨리 가려내는 방법이고, 잘못 이은 짝도 바로 잡아냅니다. 짝이 어긋났다면 42가 나오지 않습니다.
6.EE.A.4Solve An Easier Related Problem네 식이 언제나 같을 수밖에 없는 까닭
곱을 나누어 써도 값이 같아 언제나 맞습니다.
분배법칙을 거꾸로 읽은 것입니다. 무엇인가 × h/2가 두 몫으로 있던 것이 하나로 합쳐지는데, 이것이 그림 ④의 직사각형 두 개를 붙여 그림 ②의 평행사변형 하나로 만드는 일을 식으로 옮긴 셈입니다.
6.EE.A.3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네 식은 언제나 일치할 수밖에 없는데, 저마다 똑같은 사다리꼴을 다르게 잘라 본 것일 뿐이기 때문이다.
왜?
모든 방법이 빈틈도 겹침도 없이 사다리꼴을 덮으므로, 어느 방법의 조각을 더해도 같은 넓이가 된다.
왜?
식들은 합에서 공통인수를 넣거나 빼낸 차이뿐이며, 그것은 합의 값을 결코 바꾸지 않는다.
도형을 잘라서 조각을 옮겨도 차지하는 자리는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네 그림에서 나온 네 식이 결국 모두 같은 말이 됩니다.
- 각 부분에 이름 붙이기
- 그림 ①은 방법 (다)이고 식 ㉡이 나온다
- 그림 ②는 방법 (라)이고 식 ㉠이 나온다
- 그림 ③은 방법 (가)이고 식 ㉣이 나온다
- 그림 ④는 방법 (나)이고 식 ㉢이 나온다
- 네 식에 실제 수를 넣어 확인하기
- 네 식이 언제나 같을 수밖에 없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