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4-2 도형의 이동과 각도
돌리기가 알려 주는 것부터 적기
돌려도 각의 크기는 그대로입니다.
삼각형을 두꺼운 종이로 오려 점 ㄱ에 핀으로 꽂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종이를 돌린다고 해서 그 종이의 각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림에 새로 생기는 수는 돌린 각 30° 하나뿐입니다.
8.G.A.1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돌리기는 첫 번째 것과 각과 변의 길이가 정확히 같은 두 번째 삼각형을 내어 준다.
왜?
돌리기는 삼각형을 자기 복사본 위에 포개므로, 모든 길이와 각이 그대로 따라간다.
왜?
돌린 각 자체는 중심에 놓여 복사된 각들과 더할 수 있는데, 각의 크기가 길이처럼 합쳐지기 때문이다.
삼각형의 남은 한 각 채우기
삼각형의 남은 한 각은 50도입니다.
삼각형은 두 각만 알면 나머지 한 각을 거저 알려 줍니다. 세 각을 이어 붙이면 평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8.G.A.5Identify Subproblems만나는 점에 이름을 붙여 작은 삼각형 찾기
두 삼각형이 만나는 점에 이름을 붙입니다.
선분 위에 있는 점은 바라보는 방향을 바꾸지 않습니다. 그래서 점 ㄹ까지 잰 각은 그 선분의 끝까지 잰 각과 같습니다. 이 한 가지가 그림 전체에 흩어져 있던 두 사실을 작은 삼각형 하나의 두 각으로 모아 줍니다.
4.G.A.1Draw A Diagram삼각형 ㄱㄴ′ㄹ의 나머지 한 각 구하기
작은 삼각형에서 그 점의 각은 80도입니다.
삼각형의 세 각 중 둘을 알면 나머지 하나는 180°에서 남는 만큼입니다. 굳이 각도기를 댈 일이 없습니다.
8.G.A.5Identify Subproblems평각을 이용해 ㉠으로 바꾸기
곧은 선을 이용하면 ㉠은 100도입니다.
만나는 점에 서서 팔을 직선의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돌리면 한 바퀴의 절반, 곧 180°입니다. 그러니 변 ㄱㄴ의 같은 쪽에 있는 두 각이 그 180°를 나누어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7.G.B.5Identify Subproblems다른 길로 한 번 더 확인하기
다른 길로 세어도 100도입니다.
서로 다른 두 길이 같은 수에 도착했다면, 그림에서 각도를 잘못 읽지 않았다는 가장 좋은 증거입니다.
4.MD.C.7Identify Subproblems그림이 미처 이름 붙이지 못한 점에 내가 이름을 붙여 주세요. 그러면 어지럽게 겹쳐 보이던 그림이 각을 이미 다 아는 작은 삼각형 하나로 정리됩니다.
- 돌리기가 알려 주는 것부터 적기
- 삼각형의 남은 한 각 채우기
- 만나는 점에 이름을 붙여 작은 삼각형 찾기
- 삼각형 ㄱㄴ′ㄹ의 나머지 한 각 구하기
- 평각을 이용해 ㉠으로 바꾸기
- 다른 길로 한 번 더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