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4-1 색종이 겹치기, 접기, 자르기
작은 정사각형이 원래 종이의 어디인지 찾기
손에 든 것은 종이의 오른쪽 아래 4분의 1입니다.
지금 들고 있는 것이 어느 4분의 1인지, 그 네 변 중 어느 것이 접힌 자국인지를 적어 두는 것만으로 나머지가 어림짐작이 아니라 또렷한 추론이 됩니다.
4.G.A.1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한 번의 가위질이 네 겹에 무슨 일을 하는지 보기
네 겹을 한 번에 자르니 펼치면 구멍이 4개입니다.
접는 선은 거울입니다. 한쪽에 있는 것이 반대쪽에 뒤집혀 나타나는데, 그것이 바로 대칭축이 하는 일입니다.
4.G.A.3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접힌 종이를 한 번 자르면 구멍이 네 개 생기는데, 각 접힌 선이 한쪽에 있는 것을 그대로 비추기 때문이다.
왜?
접힌 선은 잘린 점 하나하나를 같은 거리의 짝으로 곧장 보내므로, 접힌 선마다 자른 결과가 두 배가 된다.
왜?
두 접힌 선은 잇따라 작용하고 서로를 제한하지 않으므로, 두 배가 곱해져 네 개의 복사본이 된다.
미덥지 않으면 진짜 종이로 해 보기
미덥지 않으면 실제 종이로 접고 오려 봅니다.
직접 종이를 만지면 상상해야 할 일이 그냥 보고 확인하는 일로 바뀝니다. 머리로 구한 답을 검산하는 가장 빠른 길이기도 합니다.
4.G.A.3Create A Physical Representation(1) 구멍이 종이 전체에서 어디인지 잡기
(1)의 구멍은 접힌 선이 아닌 바깥 모퉁이에 붙어 있습니다.
절반의 절반은 4분의 1입니다. 그러니 모퉁이의 작은 정사각형은 큰 종이의 각 변을 4분의 1만큼 차지합니다. 그리기 전에 표시해 두기 쉬운 길이입니다.
4.NF.B.4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1) 펼쳐서 그리기
펼치면 네 모퉁이가 잘려 십자 모양이 남습니다.
접은 순서를 거꾸로 밟아 하나씩 펴면 한 번에 뒤집힌 모습 하나만 떠올리면 됩니다. 네 개를 한꺼번에 그리려 애쓰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4.G.A.3Work Backwards(1) 얼마나 잘려 나갔는지 확인하기
모퉁이 넷이 1/4이므로 남는 것은 3/4입니다.
똑같은 구멍 네 개를 종이 전체에 대한 분수로 세어 보면, 구멍 하나를 빠뜨렸거나 하나를 더 그렸는지 숫자로 금방 걸러 낼 수 있습니다.
4.NF.B.4Work Backwards(2) 삼각형이 종이 전체에서 어디인지 잡기
(2)의 삼각형은 두 접는 선이 만나는 종이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색칠된 삼각형의 뾰족한 모퉁이가 종이의 모퉁이가 아니라 한가운데라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자른 자리가 두 접는 선에 닿아 있으니 복사된 것들이 흩어지지 않고 가운데에서 서로 만납니다.
4.G.A.1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2) 펼쳐서 그리기
펼치면 네 삼각형이 모여 가운데에 마름모 구멍이 납니다.
자른 자리가 두 접는 선을 따라 나 있으니 거울에 비친 복사본들이 떨어져 있지 않고 변끼리 맞붙습니다. 작은 삼각형 네 개가 깔끔한 마름모 하나로 합쳐지는 까닭입니다.
4.G.A.3Work Backwards(2) 얼마나 잘려 나갔는지 확인하기
구멍이 1/8이므로 남는 것은 7/8입니다.
답을 종이 전체에 대한 분수로 바꿔 보면 그림과 견줄 크기가 생깁니다. 구멍을 너무 크게 또는 너무 작게 그린 실수를 잡아낼 수 있습니다.
4.NF.B.4Work Backwards접는 선은 모두 거울이에요. 접은 순서를 거꾸로 하나씩 펴면서 구멍을 접는 선에 대해 뒤집어 보세요. 열린 가장자리에 닿은 구멍은 모퉁이로, 접는 선에 닿은 구멍은 한가운데로 갑니다.
- 작은 정사각형이 원래 종이의 어디인지 찾기
- 한 번의 가위질이 네 겹에 무슨 일을 하는지 보기
- 미덥지 않으면 진짜 종이로 해 보기
- (1) 구멍이 종이 전체에서 어디인지 잡기
- (1) 펼쳐서 그리기
- (1) 얼마나 잘려 나갔는지 확인하기
- (2) 삼각형이 종이 전체에서 어디인지 잡기
- (2) 펼쳐서 그리기
- (2) 얼마나 잘려 나갔는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