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6-2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
약속을 세 단계 요리법으로 읽기
기호는 곱을 합으로 나눈 값입니다.
처음 보는 기호는 무섭게 느껴지지만, 약속은 빈칸을 채우라는 안내에 지나지 않습니다. '위에는 곱, 아래에는 합'이라고 소리 내어 말해 보면 낯섦이 사라지고 평범한 분수 계산만 남습니다.
6.EE.A.2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괄호 안이니 안쪽 ♣부터 계산하기
괄호 안쪽을 먼저 계산하면 3입니다.
계산 순서에서 괄호가 가장 먼저이고, 여기서는 괄호가 깔끔한 자연수 하나로 줄어듭니다. 덕분에 두 번째 단계도 첫 번째만큼이나 쉬워집니다.
5.OA.A.1Identify Subproblems안쪽 괄호를 먼저 끝내야 하는데, 그 답이 바깥 규칙이 필요로 하는 두 수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왜?
바깥 식은 완성된 두 값으로 지어지므로, 둘 다 수가 되기 전에는 계산할 수 없다.
왜?
정의는 각 입력을 정해진 자리에 넣으므로, 안쪽 답이 갈 자리는 하나이며 다른 것과 바꿀 수 없다.
그 결과를 바깥쪽 ♣에 넣기
그 값을 넣어 바깥쪽을 계산하면 1 1/2입니다.
분수선은 나누라는 뜻이니 9/6은 9를 여섯 몫으로 똑같이 나눈 것입니다. 하나가 온전히 돌아가고 반이 남지요. 바깥쪽 ♣에 새로 배울 것은 없습니다. 똑같은 요리법을 한 번 더 돌리는 것뿐입니다.
5.NF.B.3Identify Subproblems가 ♣ 가의 규칙을 찾아 검산에 쓰기
같은 수끼리면 절반이라는 규칙으로 검산됩니다.
이 문제 전체가 '6을 반으로, 그 결과를 다시 반으로'였다는 것을 알아채면 6, 3, 1 1/2로 이어지는 흐름이 머릿속에서 바로 그려집니다. 위의 분수 계산과는 완전히 다른 길로 걸어와 같은 답에 닿았으니 검산으로 쓸 만합니다.
6.EE.A.3Look For A Pattern새 기호는 요리법일 뿐입니다. 괄호 안부터 하면 되고, 이 요리법은 알고 보니 '반으로 줄이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약속을 세 단계 요리법으로 읽기
- 괄호 안이니 안쪽 ♣부터 계산하기
- 그 결과를 바깥쪽 ♣에 넣기
- 가 ♣ 가의 규칙을 찾아 검산에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