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6-1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입체를 높이 표로 다시 그리기
입체를 높이 표로 다시 그립니다.
쌓기나무로 부피를 세는 것과 똑같은 발상입니다. 쌓아 놓은 모양은 칸마다의 높이만 알면 완전히 정해지고, 절반이 가려진 그림보다는 12개의 수가 적힌 4 × 3 표가 훨씬 다루기 쉽습니다.
5.MD.C.4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쌓기나무의 여섯 면 가운데 칠해질 수 있는 면 가려내기
칠해지는 면은 이웃이 없는 면뿐입니다.
칠은 입체의 바깥에만 닿으므로 ‘이 면은 칠해질까?’라는 물음은 사실 ‘이 면은 겉면인가?’라는 물음입니다. 공중에 뜬 쌓기나무가 없으니 아래쪽 방향은 모든 쌓기나무에 대해 한꺼번에 정해지고, 살펴볼 방향은 다섯 개만 남습니다.
7.G.B.6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이웃이 있는가’를 두 높이의 비교로 바꾸기
이웃이 있는지는 두 높이를 견주어 압니다.
자연수 두 개를 견주는 일은 어린 학생도 곧바로 해냅니다. 이 단계는 머릿속으로 입체를 돌려 보는 일을 통째로 그 비교로 바꿔치기합니다.
5.MD.C.4Organize Information In More Ways옆면이 칠해졌는지를 묻는 일이 두 기둥 높이를 견주는 일이 되어, 머릿속으로 그려 볼 필요가 전혀 없다.
왜?
어떤 쌓기나무의 옆면이 가려진다는 것은 이웃 기둥이 그 나무가 놓인 높이만큼은 올라와 있다는 뜻이다.
왜?
각 쌓기나무는 방향마다 이웃이 하나씩 정해져 있으므로, 비교 한 번이 면 하나를 정하고 어떤 면도 두 번 판정되지 않는다.
탐색을 둘로 나누기: 맨 위 쌓기나무와 그렇지 않은 쌓기나무
맨 위 쌓기나무는 옆이 둘 열려야 합니다.
두 경우로 나누면 다섯 방향을 한꺼번에 머리에 담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옆이 몇 군데 열렸나’만 세어 목표인 2나 3과 견주기만 하면 됩니다.
4.OA.A.3Make A Systematic List맨 위 쌓기나무 12개를 하나씩 확인하기
그런 맨 위 쌓기나무는 6개입니다.
칸이 12개, 칸마다 맨 위 쌓기나무가 하나, 쌓기나무마다 견줄 수가 넷입니다. 초등학생도 끝까지 적어 낼 수 있는 목록이고, 끝까지 적는 그 일이 바로 하나 빠뜨리는 실수를 막아 줍니다.
7.G.B.6Make A Systematic List위가 덮인 쌓기나무 가운데 옆 세 방향이 열린 것 찾기
위가 덮인 것 중 옆이 셋 열린 것은 1개입니다.
가장 놓치기 쉬운 쌓기나무가 바로 이것입니다. 위가 덮여 있어서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윗면이 칠해지지 않고도 옆 세 면이 칠해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비로소 보입니다. 이 쌓기나무는 계단이 파인 안쪽에 있고, 그림에서도 옆면 두 개가 한꺼번에 보입니다.
7.G.B.6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두 무리를 더하기
더하면 7개입니다.
두 경우를 서로 겹치지 않도록 나누어 놓았기 때문에, 각각 센 수를 그냥 더하기만 하면 됩니다.
4.OA.A.3Make A Systematic List위에서 내려다본 표에 칸마다 높이를 적어 두면, ‘이 면은 칠해질까?’라는 물음이 ‘옆 칸이 나보다 낮은가?’라는 물음으로 바뀝니다.
- 입체를 높이 표로 다시 그리기
- 쌓기나무의 여섯 면 가운데 칠해질 수 있는 면 가려내기
- ‘이웃이 있는가’를 두 높이의 비교로 바꾸기
- 탐색을 둘로 나누기: 맨 위 쌓기나무와 그렇지 않은 쌓기나무
- 맨 위 쌓기나무 12개를 하나씩 확인하기
- 위가 덮인 쌓기나무 가운데 옆 세 방향이 열린 것 찾기
- 두 무리를 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