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5-2 도형의 합동
어느 부분이 어느 부분 옆에 있는지 적어 두기
어느 부분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 적어 둡니다.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은 언제나 180°입니다. 조건을 따지기 전에 이 덧셈 한 번으로 그림을 잘못 읽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해 두는 것입니다.
8.G.A.5Make A Systematic List삼각형을 하나로 못 박는 조건은 무엇인가
삼각형을 못 박으려면 변이 적어도 하나 필요합니다.
세 묶음은 사실 작도 설명서입니다. 아는 변을 먼저 놓고 나면 나머지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진다는 뜻이고, '반드시 합동'이라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7.G.A.2Make A Systematic List어떤 설명이 삼각형을 확정한다는 것은, 그 설명에 맞는 두 삼각형을 정확히 포갤 수 있다는 뜻일 때뿐이다.
왜?
밀기와 돌리기와 뒤집기는 모든 길이와 각을 지키므로, 두 삼각형이 같다는 것은 그런 움직임 하나가 하나를 다른 하나로 옮긴다는 뜻이다.
왜?
세 각만으로는 삼각형을 확정할 수 없는데, 삼각형의 크기가 어떻든 각의 합은 이미 평각 하나이기 때문이다.
① 두 변만 주어졌다 — 지웁니다
①은 두 변뿐이라 지웁니다.
한쪽 끝을 이어 붙인 막대 두 개는 부챗살처럼 자유롭게 벌어집니다. 활짝 벌린 모양을 한 번만 그려 보이면 이 조건은 그대로 탈락입니다.
7.G.A.2Eliminate Possibilities② 두 변과 그 끼인각 — 남깁니다
②는 두 변과 끼인각이라 남깁니다.
'끼인'이라는 말 한 마디가 모든 일을 합니다. 마음대로 벌어지는 경첩과 30°에서 잠긴 경첩의 차이니까요.
7.G.A.2Eliminate Possibilities③ 세 변 — 남깁니다
③은 세 변이라 남깁니다.
막대 세 개로 만든 삼각형은 단단해서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네 변짜리 틀은 눌리면 기울어지지만 삼각형은 그렇지 않으니, 세 변의 길이만으로 자유가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7.G.A.2Eliminate Possibilities④ 세 각만 주어졌다 — 지웁니다
④는 세 각뿐이라 지웁니다.
각이 같다는 것은 모양이 같다는 것까지만 보장합니다. 복사기로 200% 확대한 그림도 각은 그대로이지요. 그래서 크기를 알려 주는 길이가 어딘가에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8.G.A.5Eliminate Possibilities⑤ 한 변과 그 양 끝 각 — 남깁니다
⑤는 한 변과 양 끝 각이라 남깁니다.
길이가 정해진 밑변의 두 끝에서 정해진 각도로 곧게 뻗은 두 선은 딱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러니 그림이 다르게 나올 방법이 없습니다.
7.G.A.2Draw A Diagram살아남은 것 모으기
살아남은 것은 ②, ③, ⑤입니다.
다섯 개를 하나씩 이유를 대며 남기거나 지웠으니 더 살펴볼 것이 남지 않았습니다. 개수가 정해진 목록을 끝까지 훑었다는 뜻입니다.
7.G.A.2Eliminate Possibilities세 변, 또는 두 변과 그 사이에 낀 각, 또는 한 변과 그 양 끝 각. 이 셋 중 하나에 못 미치면 삼각형은 아직 마음대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어느 부분이 어느 부분 옆에 있는지 적어 두기
- 삼각형을 하나로 못 박는 조건은 무엇인가
- ① 두 변만 주어졌다 — 지웁니다
- ② 두 변과 그 끼인각 — 남깁니다
- ③ 세 변 — 남깁니다
- ④ 세 각만 주어졌다 — 지웁니다
- ⑤ 한 변과 그 양 끝 각 — 남깁니다
- 살아남은 것 모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