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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 초5-2 직육면체

문제

직육면체의 전개도

닫힌 직육면체를 모서리를 따라 잘라 펼치면 전개도가 됩니다. 모서리는 잘리거나 접는 선으로 남습니다. 전개도가 오른쪽에 그려져 있습니다. 잘라야 하는 모서리와 남기는 모서리의 수를 구합니다.
내 답
풀이 과정
전략 직접 만져보기 —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직접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작은 상자를 하나 붙여 만들고 손가락으로 모서리 12개를 훑어 세어 본 다음, 가위로 잘라 가며 상자가 납작하게 펴질 때까지 몇 번 잘랐는지 세면 됩니다. 한 번만 해 보면 두 수가 눈에 보이고, 왜 둘을 더하면 12가 되는지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잘못 세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림에서 수를 바로 읽는 방법도 함께 씁니다. 전개도의 점선이 곧 자르지 않은 모서리이므로 점선만 세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면이 6개인 입체라면 접는 선이 왜 5개일 수밖에 없는지를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1STEP 1

직육면체의 모서리 세기

직육면체의 모서리는 12개입니다.

4 + 4 + 4 = 12
2STEP 2

전개도에서 자르지 않은 모서리 읽기

전개도의 접는 선은 5개입니다.

3 + 1 + 1 = 5
3STEP 3

빼기로 잘라야 하는 모서리 구하기

빼면 잘라야 하는 모서리는 7개입니다.

12 - 5 = 7
4STEP 4

접는 선이 왜 꼭 5개인지 알아보기

면 여섯을 잇는 데 접는 선은 언제나 5개입니다.

6 개의 면 → 6 - 1 = 5 개의 접는 선, 12 - 5 = 7 번의 자름
정답
7, 5
12 − 5 = 7
두 수를 더하면 다시 12가 되어 직육면체의 모서리 수와 맞습니다. 빠뜨리거나 두 번 센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상식으로 따져도 그럴듯합니다. 상자는 넉넉히 갈라 놓아야 펴지니 대부분의 모서리는 잘려야 하고, 그래도 몇 개는 붙어 있어야 전개도가 조각조각 떨어지지 않고 한 장으로 남습니다. 전개도를 다시 접어 보면 확인됩니다. 접는 선 5개가 면 6개를 세워 닫힌 상자를 만들고, 잘린 모서리 7개가 바로 그때 변끼리 맞닿는 이음매가 됩니다. 5라는 수를 그림의 점선을 세어서도 얻고 면 6개에는 연결이 5개 필요하다는 설명으로도 따로 얻었으니, 답을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한 셈입니다.
핵심 정리

상자에는 모서리가 언제나 12개예요. 납작하게 펼치려면 그중 5개는 접는 선으로 남기고 나머지 7개를 잘라야 합니다!

  • 직육면체의 모서리 세기
  • 전개도에서 자르지 않은 모서리 읽기
  • 빼기로 잘라야 하는 모서리 구하기
  • 접는 선이 왜 꼭 5개인지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