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5-1 규칙과 대응
둥근 자리를 그리고 '마주 본다'가 무엇인지 보기
두 사람을 빼면 양쪽에 10명씩 남습니다.
그림을 종이에 옮겨 놓으면 반씩 나뉜다는 사실은 누가 알려 줘야 하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는 것이 됩니다. 간격이 같으니 양쪽 갈래는 거울처럼 대칭입니다.
4.OA.A.3Draw A Diagram더 작은 원에서 규칙 시험하기
작은 원으로 시험하면 절반만큼 떨어져 있습니다.
여섯 명짜리 원은 끝까지 그려서 모든 짝을 눈으로 확인할 만큼 작습니다. 그리고 그 확인 과정에서 '6'이라는 수 자체에 기댄 것이 하나도 없으므로, 같은 규칙이 22명에게도 통합니다.
4.OA.C.5Solve An Easier Related Problem22명일 때의 규칙 말하기
22명이면 절반은 11입니다.
원의 절반은 자리의 절반이고, 자리 하나마다 번호가 1씩 커지니 반 바퀴를 돌면 번호에 22의 절반이 더해집니다.
4.OA.C.5Look For A Pattern학생이 22명일 때 맞은편 자리는 11을 더하고 22를 넘으면 다시 돌아오게 하여 찾는다.
왜?
자리는 닫힌 고리를 이루므로, 끝을 넘어서면 그저 처음으로 다시 들어올 뿐이다.
왜?
22라는 온전한 한 바퀴를 더해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므로, 어느 자리에 닿는지는 온전한 바퀴를 빼고 남은 것만이 정한다.
8번에 규칙 적용하기
8에 11을 더하면 19번입니다.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 그림이 알려 주고 나면 남는 것은 덧셈 한 번뿐입니다. 그림을 먼저 그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4.OA.A.3Draw A Diagram한 바퀴 넘어가는 경우를 양쪽으로 확인하기
반대 방향으로 세어도 19번입니다.
둥글게 앉은 자리에서는 22를 더하거나 빼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번호가 1보다 작아졌으면 22를 더하고 22를 넘었으면 22를 빼서 바로잡아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4.OA.C.5Make A Systematic List마주 본다는 것은 원을 반으로 가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두 등 번호는 전체 인원의 반만큼 차이 납니다. 22 ÷ 2 = 11이고 8 + 11 = 19!
- 둥근 자리를 그리고 '마주 본다'가 무엇인지 보기
- 더 작은 원에서 규칙 시험하기
- 22명일 때의 규칙 말하기
- 8번에 규칙 적용하기
- 한 바퀴 넘어가는 경우를 양쪽으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