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4-1 연산 퍼즐
각 줄이 무엇인지부터 가리기
둘째 줄이 십의 자리 3과 곱한 값임을 가려냅니다.
빈칸에 손대기 전에 각 줄의 정체부터 적어 두는 습관은 문장제에서 무엇이 무엇인지 표시하는 일과 같다. 네모투성이 벽이 평범한 곱셈 두 개로 바뀐다.
4.NBT.B.5Make A Systematic List곱해지는 수를 두 경계 사이로 몰아넣기
그 줄로 곱해지는 수는 602와 632 사이입니다.
곱의 범위를 곱해지는 수의 범위로 되돌리는 일은 양 끝을 나누기만 하면 된다. 602부터 632까지 10씩 뛰어 세면 후보가 넷이라 머릿속에 담기에도 부담이 없다.
4.NBT.B.6Make A Systematic List곱하는 수의 일의 자리 숫자 찾기
첫째 부분곱이 네 자리라 곱하는 수의 일의 자리는 6입니다.
곱의 마지막 숫자는 일의 자리끼리만으로 정해진다. 그래서 2단 한 줄이면 열 가지 가능성을 한꺼번에 검사할 수 있다.
4.NBT.B.5Eliminate Possibilities최종 곱의 십의 자리로 살아남을 후보 고르기
후보를 넣어 보면 632만 자리 숫자가 맞습니다.
후보가 넷뿐이면 다 시험해 보는 편이 빠르고, 세로 덧셈 덕분에 답의 숫자 단 하나가 넷 사이의 판가름을 대신해 준다.
4.NBT.B.5Guess And Check빈칸을 모두 채우고 계산 전체를 확인하기
완성하면 632 × 36 = 22752입니다.
밀려 적힌 줄은 보이는 값의 10배짜리다. 모든 숫자가 왼쪽으로 한 자리 미끄러졌기 때문이고, 그래서 두 줄을 자리별로 곧장 더할 수 있다.
4.NBT.A.1Guess And Check밀려 쓴 줄은 보이는 것의 열 배 값을 가지며, 그래서 두 줄을 세로로 곧장 더할 수 있다.
왜?
그 줄의 모든 숫자가 왼쪽으로 한 자리씩 밀렸고, 각 자리는 오른쪽 자리의 열 배 값이다.
왜?
전체 곱은 일의 부분과 십의 부분을 따로 곱해 더한 것이므로, 두 줄은 정말로 한 계산의 두 조각이다.
숫자가 가장 많이 드러난 줄부터 파고드세요. 그 한 줄이 숨은 수를 두 경계 사이에 가둬 주면 남은 시도는 몇 번뿐입니다!
- 각 줄이 무엇인지부터 가리기
- 곱해지는 수를 두 경계 사이로 몰아넣기
- 곱하는 수의 일의 자리 숫자 찾기
- 최종 곱의 십의 자리로 살아남을 후보 고르기
- 빈칸을 모두 채우고 계산 전체를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