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접기와 각도
가로로 긴 직사각형 종이를 위쪽 변에서 오른쪽 아래로 비스듬히 내려가는 접는 선을 따라 한 번 접었습니다. 접는 선이 위쪽 변과 만나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뻗은 위쪽 변과 접는 선이 이루는 각은 70°입니다. 오른쪽 부분 전체가 왼쪽 아래로 넘어가 아래쪽 변 밖으로 삐져나옵니다. 넘어간 조각의 변이 아래쪽 변과 만나는 곳의 각 ①의 크기를 구합니다.
사고력 · 초4-1 다각형과 각도
문제
접는 선이 거울이라 양쪽 각이 같습니다.
접기는 곧 뒤집기이고, 뒤집어도 각의 크기는 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접는 선은 늘 원래 변과 접힌 변이 이루는 각을 똑같이 둘로 나눈다.
8.G.A.1Create A Physical Representation접기가 만든 삼각형의 한 각은 70도입니다.
구하려는 각이 Q에 있으니, Q를 꼭짓점으로 가지면서 크기를 아는 유일한 각까지 이어지는 삼각형을 찾는 것이 가장 쓸모 있는 한 수이다.
4.G.A.1Draw A Diagram거울 덕분에 맞은편 각도 70도입니다.
한 직선이 평행한 두 직선을 가로지르면 그 직선이 만드는 각들이 그대로 되풀이된다. 그래서 위쪽 변에서 알아낸 크기가 아래쪽 변에서도 저절로 알려진다. 다시 잴 필요가 없다.
8.G.A.5Identify Subproblems위쪽 변에서 알아낸 70도는 아래쪽 변에서도 저절로 알려지는데, 접힌 선이 두 평행선을 가로지르기 때문이다.
한 직선이 두 평행선을 가로지르면 두 교차점에서 같은 각이 되풀이된다.
접힌 선은 거울선이므로, 변과 접힌 선이 이루는 각이 그 너머에 정확히 복사된다.
남은 한 각은 180 − 140 = 40도입니다.
밑변 쪽 두 각이 70°씩 차지하고 나면 나머지 한 꼭짓점 몫은 40°뿐이다. 어느 삼각형이나 나누어 쓸 수 있는 180°는 정해져 있다.
8.G.A.5Identify Subproblems①은 그 각과 같아 40도입니다.
두 직선이 엇갈리면 X 모양이 생기고, X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두 각은 언제나 크기가 같다.
7.G.B.5Identify Subproblems접기는 거울입니다. 그래서 접는 선은 원래 변과 그 변이 옮겨 간 자리 사이의 각을 언제나 똑같이 반으로 나눠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