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분수를 이용한 문장제
수지가 가진 돈에서 일정한 분수만큼을 세 번 연달아 쓰고 마지막에 200원이 남았습니다. 각 분수는 그 순간 남은 돈에 대한 것이지 처음 돈 전체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끝에서부터 되돌려 처음 가진 돈을 구합니다.
사고력 · 초3-1 분수의 활용
문제
2/3을 썼으니 남은 200원이 1/3이라 그 전은 600원입니다.
3분의 2를 쓰면 3분의 1이 남으므로, 남은 것은 똑같이 나눈 세 묶음 중 하나입니다 - 3배 하면 전체가 됩니다.
3.NF.A.1Work Backwards3분의 2를 쓰면 3분의 1이 남으므로, 남은 것을 세 배 하면 사기 전의 양이 되살아난다.
돈은 똑같은 세 몫으로 잘렸고 둘은 쓰였으며 하나가 남았으므로, 남은 것은 똑같은 세 부분 가운데 하나다.
3을 곱하는 것은 셋으로 나눈 일을 되돌리므로, 세 배 하면 계산이 쓰기 전의 금액으로 거슬러 간다.
그 앞 단계도 2/3을 썼으니 600 × 3 = 1800원입니다.
같은 생각을 다시 합니다. 3분의 2를 쓰면 3분의 1이 남으니, 600은 세 묶음 중 한 묶음입니다.
3.NF.A.1Work Backwards처음엔 1/2을 썼으니 1800 × 2 = 3600원입니다.
절반을 쓰면 절반이 남으므로, 남은 1800은 똑같은 두 절반 중 하나입니다 - 2배 하면 전체입니다.
3.NF.A.1Work Backwards세 단계를 되돌려 처음 돈은 3600원입니다.
세 번의 되돌리기 단계를 이어 붙이면 처음 돈 더미로 되돌아옵니다.
3.OA.D.8Work Backwards끝의 200원부터 시작해 한 번씩 되돌리면 - '3분의 2 쓰면 3분의 1 남는다' - 3학년 분수 감각만 있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