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2-2 시차와 달력
베이징에서 서울
서울은 베이징보다 1시간 빨라 8시 + 1 = 9시입니다.
'빠르다'는 더 늦은 시각을 뜻하므로 시계가 8에서 9로 한 시간 앞으로 갑니다.
3.MD.A.1Work Backwards서울에서 두바이
두바이는 서울보다 5시간 느려 9시 − 5 = 4시입니다.
'느리다'는 더 이른 시각을 뜻하므로 9에서 다섯 시간을 거슬러 세면 4에 닿습니다.
3.NBT.A.2Work Backwards베이징에서 밴쿠버
밴쿠버는 8 − 16 = −8이라 하루를 더해 16시, 시계판은 4시 자리입니다.
시계에 나온 것보다 더 많은 시간을 거슬러 가면 자정을 지나 전날로 넘어가므로 24를 더해 실제 시각으로 맞춥니다.
3.NBT.A.2Work Backwards시계가 가리키는 것보다 더 많은 시간을 거슬러 세면 자정을 지나 넘어가므로, 24를 더해야 실제 시각으로 돌아온다.
왜?
하루는 24시간으로 닫힌 주기이므로, 한쪽 끝을 벗어나면 그저 반대쪽 끝으로 다시 들어올 뿐이다.
왜?
온전한 하루를 더하거나 빼도 시계가 가리키는 값은 변하지 않으므로, 시계를 정하는 것은 하루의 나머지 부분뿐이다.
밴쿠버에서 파리
파리는 16 + 9 = 25라 하루를 빼 1시입니다.
24를 넘게 더하면 다음 날로 넘어가므로 24를 빼서 시계 시각을 읽습니다.
3.NBT.A.2Work Backwards파리에서 뉴욕
뉴욕은 1 − 6 = −5라 하루를 더해 19시, 시계판은 7시 자리입니다.
다시 자정을 지나 거슬러 가면 전날로 넘어가므로 24를 더해 실제 시각으로 만듭니다.
3.NBT.A.2Work Backwards각 시계 그리기
모두 정각이라 긴바늘은 전부 12를 가리킵니다.
12시간 시계판은 4시와 16시를 구별하지 못하므로 오후·저녁 시각은 오전의 짝과 같은 바늘 위치를 씁니다.
3.MD.A.1Draw A Diagram아는 시계 하나에서 출발해 도시마다 건너뛰어요. 빠른 곳이면 더하고 느린 곳이면 빼고, 자정을 넘으면 24만큼 돌리면 끝! 그냥 3학년 덧셈·뺄셈이랍니다!
- 베이징에서 서울
- 서울에서 두바이
- 베이징에서 밴쿠버
- 밴쿠버에서 파리
- 파리에서 뉴욕
- 각 시계 그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