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사고력 · 초6-1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쌓기나무를 다 떼어 놓은 상태에서 출발하기
떼어 놓으면 겉넓이는 24입니다.
면 한 장이 1 cm²이니 넓이를 구하는 데 공식이 필요 없습니다. 칸을 세는 것이 곧 넓이를 재는 것이어서 '겉넓이'와 '드러난 면의 개수'가 같은 수가 됩니다.
3.MD.C.6Solve An Easier Related Problem맞붙은 자리 한 곳이 얼마를 감추는지 알아보기
맞붙은 자리 하나는 2만큼 감춥니다.
입체의 겉면이란 공기와 맞닿은 면을 모두 모은 것입니다. 붙이면 양쪽에서 한 장씩 가려지므로 언제나 정사각형 두 장, 곧 2 cm²만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 규칙은 쓰기가 아주 쉽습니다.
6.G.A.4Solve An Easier Related Problem쌓기나무 두 개를 붙일 때마다 정사각형 면 두 개가 가려지므로, 한 번 붙일 때마다 겉넓이가 정확히 두 칸씩 줄어든다.
왜?
붙은 면은 두 나무에 동시에 속해 각각에서 한 번씩 세어지므로, 한 번의 붙임이 각 나무에서 면을 하나씩 없앤다.
왜?
겉넓이는 낱낱의 나무가 가진 면을 모두 합친 것에서 붙임이 가린 것을 덜어낸 것이다.
쌓기나무 4개짜리 모양에 두루 통하는 규칙 세우기
그래서 겉넓이는 24에서 맞붙은 자리의 2배를 뺀 값입니다.
입체의 넓이 문제가 단순한 세기 문제로 바뀝니다. 게다가 이 식은 눈여겨볼 사실도 알려 줍니다. 맞붙은 자리가 많을수록 겉넓이는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7.G.B.6Solve An Easier Related Problem여섯 모양의 맞붙은 자리 세기
다섯 모양은 맞붙은 자리가 3곳입니다.
여섯 중 다섯은 한 줄로 이어지거나 갈라진 모양이어서, 쌓기나무를 따라 걸어가도 출발한 자리로 되돌아오지 못합니다. 이런 모양은 4개짜리면 맞붙은 자리가 늘 3군데입니다. 오직 마만 고리처럼 한 바퀴 닫혀서 네 번째 자리가 생깁니다.
7.G.B.6Make A Systematic List맞붙은 자리를 겉넓이로 바꾸기
마만 맞붙은 자리가 4곳입니다.
맞붙은 자리만 세고 나면 모양마다 뺄셈 한 번이면 끝입니다. 여섯 개의 답을 한 줄로 늘어놓으면 다른 하나가 저절로 눈에 띕니다.
4.OA.A.3Make A Systematic List마가 왜 혼자 다른지 말하기
그래서 마의 겉넓이만 2만큼 작습니다.
쌓기나무를 한 덩어리에 가깝게 모아 놓을수록 더 많은 면이 안쪽으로 숨습니다. 여섯 중에서 가장 옹골지게 모인 모양이 바로 가로 2칸, 세로 2칸인 마입니다.
7.G.B.6Visualize Spatial Relationships쌓기나무가 맞닿은 자리마다 2 cm²씩 숨으니, 맞닿은 자리가 가장 많은 가로 2칸 세로 2칸 모양의 겉넓이가 가장 작아요.
- 쌓기나무를 다 떼어 놓은 상태에서 출발하기
- 맞붙은 자리 한 곳이 얼마를 감추는지 알아보기
- 쌓기나무 4개짜리 모양에 두루 통하는 규칙 세우기
- 여섯 모양의 맞붙은 자리 세기
- 맞붙은 자리를 겉넓이로 바꾸기
- 마가 왜 혼자 다른지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