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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문제

원의 중심을 이어 만든 도형의 변은 반지름의 합이다.

크기가 서로 다른 세 원이 서로 맞닿아 있습니다. 각 원의 중심을 이으면 삼각형 ㄱㄴㄷ이 됩니다. 각 변은 맞닿은 두 원의 반지름의 합과 같습니다. 삼각형의 둘레는 44 cm이고, 변 ㄱㄴ과 ㄱㄷ은 각각 9 cm입니다. 세 원의 반지름의 합을 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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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데이터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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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과정
전략 더 쉬운 문제로 줄이기 — 각 변은 두 반지름의 합입니다. 세 변을 모두 더하면 각 반지름이 두 번씩 세어지므로, 둘레는 반지름 합의 2배가 됩니다. 주어진 ㄱㄴ과 ㄱㄷ은 합을 구하는 데 필요하지 않은데, 반지름의 합 패턴이 이를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1STEP 1

각 변을 두 반지름의 합으로 나타내기

맞닿은 원은 중심 사이의 거리가 두 반지름의 합과 같아요. 각 변은 두 반지름을 더한 값이에요.

ㄱㄴ+ㄱㄷ+ㄴㄷ = (r_ㄱ+r_ㄴ)+(r_ㄱ+r_ㄷ)+(r_ㄴ+r_ㄷ)
2STEP 2

각 반지름이 두 번씩 세어짐을 알기

세 변을 더하면 각 반지름이 두 번씩 세어져요. 그래서 둘레는 세 반지름 합의 2배예요.

44 = 2 × (r_ㄱ+r_ㄴ+r_ㄷ)
3STEP 3

둘레를 반으로 나누기

둘레가 반지름 합의 2배이므로, 44를 2로 나눕니다.

44 ÷ 2 = 22
정답
22 cm
44 ÷ 2 = 22
반지름의 합(22 cm)은 둘레 44 cm의 정확히 절반인데, 각 반지름이 두 번씩 세어지므로 맞습니다.
핵심 정리

3학년 사고만 있으면 충분해요. 각 반지름이 삼각형 둘레에서 두 번씩 나타나니까 둘레를 반으로 나누면 돼요!

  • 각 변을 두 반지름의 합으로 나타내기
  • 각 반지름이 두 번씩 세어짐을 알기
  • 둘레를 반으로 나누기
다음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