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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문제

원의 중심을 이어 만든 도형의 변은 반지름의 합이다.

크기가 서로 다른 네 원이 고리처럼 차례로 맞닿아 있습니다. 각 원의 중심을 이으면 사각형 ㄱㄴㄷㄹ이 됩니다. 각 변은 맞닿은 두 원을 잇고 있으므로, 변의 길이는 그 두 원의 반지름의 합과 같습니다. 사각형의 둘레는 60 cm이고, 네 원의 반지름의 합을 구해야 합니다.
측정·데이터도형
내 답
cm인가요?
풀이 과정
전략 더 쉬운 문제로 줄이기 — 각 변을 반지름의 합으로 나타낸 다음 네 변을 모두 더합니다. 합을 들여다보면 각 반지름이 정확히 두 번씩 나타나, 둘레가 반지름 합의 2배가 됩니다. 미지의 반지름을 따로따로 다루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관계입니다.
1STEP 1

각 변을 두 반지름의 합으로 나타내기

맞닿은 두 원은 중심 사이의 거리가 두 반지름의 합과 같습니다. 그래서 각 변은 이웃한 두 반지름의 합이에요.

ㄱㄴ+ㄴㄷ+ㄷㄹ+ㄹㄱ = (r_ㄱ+r_ㄴ)+(r_ㄴ+r_ㄷ)+(r_ㄷ+r_ㄹ)+(r_ㄹ+r_ㄱ)
2STEP 2

각 반지름이 두 번씩 세어짐을 알아채기

네 변을 더하면 각 반지름이 두 번씩 나타나요. 그래서 둘레는 네 반지름 합의 2배예요.

60 = 2 × (r_ㄱ+r_ㄴ+r_ㄷ+r_ㄹ)
3STEP 3

둘레를 반으로 나누기

둘레가 반지름 합의 2배이므로, 60을 2로 나누면 반지름의 합이 됩니다.

60 ÷ 2 = 30
정답
30 cm
60 ÷ 2 = 30
반지름의 합(30 cm)은 둘레 60 cm의 정확히 절반인데, 둘레가 모든 반지름을 두 번씩 세기 때문에 맞습니다. 단위는 cm로 유지되고, 30은 경계인 60 cm에 비해 적절한 크기입니다.
핵심 정리

3학년 사고만 있으면 충분해요. 반지름마다 두 번씩 세어지니까 둘레를 반으로 나누기만 하면 돼요!

  • 각 변을 두 반지름의 합으로 나타내기
  • 각 반지름이 두 번씩 세어짐을 알아채기
  • 둘레를 반으로 나누기
다음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