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바깥 테두리를 따라가기
왼쪽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위쪽 변이 선분 1, 오른쪽 변이 선분 2 — 여기까지 2개.
곧은 변 하나하나를 선분 하나로 알아보는 것이 바로 도형에서 선분을 찾는 4학년 개념이다.
4.G.A.1Draw A Diagram톱니 모양 아랫부분을 따라 걷기
톱니 아랫부분을 시계 방향으로 따라가면 곧은 토막이 9개 더 생긴다(3~11).
곧은 토막을 걷는 순서대로 나열하면 위로·아래로·가로지르는 모든 단계를 빠짐없이 한 번씩 셀 수 있다.
4.G.A.1Make A Systematic List오른쪽 바닥이 만나는 곳에서 왼쪽 바닥이 떠나는 곳까지 도형의 파인 아래쪽을 따라 걸으면, 그 부분은 정확히 아홉 개의 곧은 선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왜?
여기서 선분은 이웃한 두 꼭짓점 사이의 한 곧은 구간이고, 윤곽선이 방향을 바꿀 때마다 새 구간이 시작되므로, 선분들은 결국 아래쪽이 잘려 나뉜 각각의 곧은 조각일 뿐이다.
왜?
그 조각들은 사이에 빈틈 없이 끝과 끝을 맞대고 서로 겹치지도 않으므로, 다 합치면 아래쪽 전체를 다시 만들고 조각을 세는 것이 아래쪽 전체를 정확히 헤아리는 것이 된다.
왜?
아래쪽을 순서대로 한 번 훑으며 지나는 구간마다 하나씩 표시하면 모든 구간이 걸음의 한 단계와 짝지어져서, 빠뜨리는 구간도 두 번 세는 구간도 없다.
왜?
각 구간이 걸음의 딱 한 단계와 짝지어지면 표시한 개수는 구간의 개수와 똑같아진다 — 더도 덜도 아니다.
왼쪽 변으로 둘레 닫기
왼쪽 변이 왼쪽 위 꼭짓점까지 올라가 둘레를 닫는 마지막 선분(12)이다.
둘레를 닫는 마지막 변을 세는 것은 간단한 덧셈이고, 걸음이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것이 한 바퀴가 완성됐음을 확인해 준다.
3.OA.D.9Draw A Diagram연필처럼 둘레를 따라 걸으며 꺾일 때마다 세어 보세요. 꺾임과 꺾임 사이의 곧은 토막 하나가 바로 선분 하나예요!
- 바깥 테두리를 따라가기
- 톱니 모양 아랫부분을 따라 걷기
- 왼쪽 변으로 둘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