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도형

심화 · 개념 하나를 원리부터 · 4단계 중 2

계수를 맞바꾼 두 직선은 항상 x=1에서 만난다.

계수를 맞바꾼 두 직선 y=ax+b, y=bx+a의 교점이 제4사분면에 있습니다. ab > 0, a ≠ b일 때 점 (a, b)가 어느 사분면에 있는지 정합니다.
식·방정식수 체계
내 답
풀이 과정
전략 대수로 바꾸기 — 작은 문제 둘로 나눕니다. 먼저 두 식을 같다고 놓아 교점을 구하면, 계수가 맞바뀌어 있어서 x좌표가 딱 1로 나옵니다. 그다음 제4사분면 조건이 a+b의 부호를 알려 주고, ab > 0과 함께 두 부호가 모두 정해집니다.
1STEP 1

두 식을 같다고 놓기

교점에서는 두 직선의 y의 값이 같습니다.

ax+b=bx+a → (a-b)x=a-b
2STEP 2

a - b로 나누기

a ≠ b이므로 a-b로 나눌 수 있습니다. x=1을 한쪽 식에 넣습니다.

x=1, y=a · 1+b=a+b
3STEP 3

제4사분면 조건 쓰기

제4사분면 위의 점은 x좌표가 양수, y좌표가 음수입니다. x=1 > 0은 이미 맞으니 y좌표만 따지면 됩니다.

a+b < 0
4STEP 4

부호 정하기

ab > 0이면 a, b의 부호가 같습니다. 둘 다 양수라면 a+b도 양수가 되므로 안 됩니다. 따라서 둘 다 음수입니다.

a < 0, b < 0
정답
제3사분면
예: a=-1, b=-2(ab=2 > 0). y=-x-2와 y=-2x-1은 -x-2=-2x-1, 즉 x=1, y=-3에서 만나 제4사분면에 있습니다. 점 (a, b)=(-1, -2)는 제3사분면입니다.
핵심 정리

기울기와 y절편을 맞바꾼 두 직선은 언제나 x=1에서 만나요. 대칭은 공짜 힌트예요.

  • 두 식을 같다고 놓기
  • a - b로 나누기
  • 제4사분면 조건 쓰기
  • 부호 정하기
다음은 어디로?

가족의 부모 대시보드는 sensimlab.com에 있습니다.